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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제목같은 사람을 꿈꾸곤 하면서도 과연 '멋지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멋진과 저자가 느끼는 멋진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저자는 어떤 노후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가 조곤조곤 담겨있는 책속이야기를 만나보고싶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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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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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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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목표이기도 한데 되게 재미있는 책일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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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manji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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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넘어선 노인이라 불리는 연령은 마냥 무기력하고 힘없는 느낌이었다가 요즘에서야 여전히 멋지게 인생을 꾸리고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눈에들어옵니다, 책속의 할머니가 말하는 멋진인생이란게 무엇일지 궁금하고 또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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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od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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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어른은 이미 글렀고ㅠㅠ 멋진 할머니 될 준비를 지금부터 천천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내 인생 마지막까지 포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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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bbde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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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멋진 할머니가 되는 건 어떤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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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ppomy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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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소재로 한 채널이나 프로그램, 책 등 많이 접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청년들이 아닌 할머니의 시선과 생각으로 여행을 다루는 책이라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나이 듦을 받아들이고 나이를 핑계로 미리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호기심과 꿈을 꾸며 사는 진짜 멋진 할머니, 아줌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나이는 먹는 것인데, 나이 듦을 잘 받아들이고 고정관념과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나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의 다양한 것들을 즐기며 살** 힘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책일 거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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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kmj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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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한해가 갈수록 직장의 연차가 쌓일수록 내가 나이들었나? 너무 익숙해졌나? 지나지게 안주하는 꼰대의 삶이 아닌가 의심하고 되물으며 부정하고 합리화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20대에 나는 꿈이 있었고 희망어린 미래와 다양한 분야에 의욕과 호기심이 있었던것 같은데, 왜 지금은 정체하는 삶이 되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쾌하고 톡톡튀는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어른일 줄 알았는데 이 책의 할머니는 그런 어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코로나다 뭐다 무료한 요즘 활기찬 할머님의 이야기로 저 또한 에너지를 얻고 내일로 한걸음 더 나**수 있지않을까 희망하며! 이벤트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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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by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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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는 게 참 괜찮은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할머니가 되어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 왠지 멋진 상상을 하며 또 지금을 잘 살고 싶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곧 80세가 되시는 할머니에게도 읽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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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yunvely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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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가라앉는 요즘 읽고 밝은 기운이 충전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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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ej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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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 할머니가 되어버렸지 뭐야 책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멋진 할머니 이야기, 너무너무 기대되고, 꼭 만나뵙고 싶은 책 입니다....
정말 제목부터 기대가 많이많이 되고, 꼭 만나고 싶습니다....
멋진 할머니, 상상만으로도 정말 멋진 것 같은데, 책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많이되고, 너무너무 읽고싶은, 기대가 정말 많이되는 책 입니다....
책 선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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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ilove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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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할머니가 된 몇십년 후의 제 모습을 상상하곤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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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ok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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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나이들어가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해 한해 맘처럼 쉽진 않은 것 같아요. 오년 십년 뒤는 막연히 지금보단 낫겠지라고 기대하는데, 먼저 나이드신 분의 글을 읽으면 좀 더 와닿는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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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ini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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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한해가 갈때마다 나이만 먹고. 몸도 아파 무료해지기만 하는데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멋지게 사는 할머니에 대해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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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
ej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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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 30세가 되었는데 저는 삶이 너무 무료하고 의미가 없습니다. 오래된 구직기간이 이유가 되기도 하겠지만, 10대 때 공부 몰두해서 이름 들으면 누구나 아는 대학 나왔는데 삶의 난이도는 해마다 제곱으로 높아지는 것 같아요. 제목이 참 멋있어요. 진짜 멋진 할머니 앞에서 지금 저는 어린이인데, 이 책을 읽으면 삶에 희망을 얻을 수 있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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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
green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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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결혼으로 인해 남들보다 빠르게 할머니가 된 저희 엄마께 선물해드리고싶은 책이네요^^ 엄마가 할.머.니 라는 소리에 많이 예민하신데 이 책을 읽고 기운을 북돋아드리고싶어요^^ 엄마가 다 읽고나면 저에게도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그런 가족을 위함 책이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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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
yur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