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쇼핑패턴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달아드리는 뱃지입니다. 후기작성 및 코멘트 이벤트 참여시 획득한 뱃지를 통해 타인에게 신뢰 및 어드바이스를 전달 해줄 수 있습니다.
나의 뱃지는 마이텐바이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98 |
일러스트가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책을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세계의 가장자리" 라는 말이 참 먹먹하게 느껴집니다. 세계는 둥글둥글해요!!! 어느 누구도 가장자리에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다 각자의 자리에 있을 뿐이죠! 다 소중한 존재이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ㅎㅎ
|
2020.06.21 |
seed93** |
|
|
397
|
여성 비혼주의자 집사로서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에요. 요즘 더워서 휴일에도 집이나 카페에서 책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데 이 책도 읽어보고 싶어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정말 내가 원하는 미래는 무엇일지 종종 상념에 빠지곤 해요. 책을 읽고 난 후엔 저의 세상도 한 칸 넓어지고 더 선명해질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
2020.06.21 |
jmmmm1** |
|
|
396
|
친정엄마와 같이 읽고 싶어요. 함께 읽고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어요.
|
2020.06.21 |
ujina56** |
|
|
395
|
흥미로운 책이네요! 읽어보고 싶어요
|
2020.06.21 |
ose6** |
|
|
394
|
항상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것은 너무 배울점이 많아서 더더 읽고싶은것같아요! 언젠가부터 책 읽는거에 귀찮음을 느끼게 되면서 가까이 못했는데 다시 시작하고싶어요~~ 이 도서로 저의 독서의 흥미를 같이 키우고싶어요!!!
|
2020.06.21 |
rhh11** |
|
|
393 |
타인의 시선을 엄청나게 의식하며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서 이상한 사람이라는 것과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나이든 여성이라는 점은 어쩌면 가장 취약하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나 또한 저자의 마음가짐처럼 남들과 다른 나만의 삶을 뚜벅뚜벅 거침없이 살아내고 싶습니다. 공감하고 응원하고 용기내고 위로받을 수 있을듯해서 만나보고 싶은 책 기대됩니다.
|
2020.06.21 |
rain** |
|
|
392
|
요즘엔 정말 진심으로 제가 원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생각도 않은 채 그저 남들이 사는 것 처럼 따라 사는 것 같아서 무기력했어요~ 점점 제가 원하는 제 모습과 멀어지는 것 같아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이 들어갈 것인가에 대해 조금이라도 힌트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6.21 |
ji9** |
|
|
391
|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라고 하니까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우리엄마도 저도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읽어보고 싶어요 :)
|
2020.06.21 |
loto** |
|
|
390 |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요
|
2020.06.21 |
kzh6** |
|
|
389
|
유쾌한 책일 것 같아요
|
2020.06.20 |
manji10** |
|
|
388
|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서점 장바구니에 담아둔 책이에요. 그림책 읽어주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 책에 나오는 그림책 목록이 궁금하더라구요. 이 책 속의 책의 꼬리를 무는 독서를 해보고 싶어요.
|
2020.06.20 |
ppomylo** |
|
|
387
|
사는 건 버티는 것. 점점 늘어나는 짐의 무게를 견디는 것. 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힘든 일이 있어도, 늘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왔죠. 힘듦이 주는 가르침을, 깨달음을 여태 외면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한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데, 이 책이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를 해요. 그리고 그 기대감이 잘 들어맞을 것 같다는 확신도 있어요. 그걸 확인해보고 싶어요.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
2020.06.20 |
hobakgougu** |
|
|
386 |
저는 '살아가면서 꼭 하고싶은 일은 하면서 살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사회를 나가보니 말처럼 쉽지는 않더라고요.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해야할일은 더 많고, 하루가 두서없이 이루어지는 것 같고,, 나이를 먹어가면 좀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요 ? 아직 인생의 절반도 살지는 않았지만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백발의 할머니가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혹여나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을까. 앞으로 스스로 펼쳐야 할 미래에 내 신념을 유지하면서 살 수 없을까? 라는 고민에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라는 책의 제목이 눈에 이끌렸어요. 어쩌면 제가 이 책을 읽고 한결 자유로워지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2020.06.20 |
yubeui** |
|
|
385
|
누구나 꿈이 있지만 그 꿈을 마음 속에 담아두고 사는 사람이 있으면 누군가는 그 꿈을 펼쳐보이기 위해 자신이 어떻게 보여지는지는 상관하지 않은채 묵묵히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더라구요. 묵묵히 저의 길을 개척해나가는데 큰 힘이 될 도서라서 너무 읽어보고 싶어요.
|
2020.06.19 |
kirad1** |
|
|
384
|
이미 이상하고도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 주변에 그런 친구들 뿐인데 이들과 함께 늙어갈 미래를 상상하면 벌써 재미있어요. 저희는 정말 재미있는 장례식을 치를거거든요.
|
2020.06.19 |
ysk15** |